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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부터 2주간 수도권 거리두기 4단계로 격상

지난 12월 3차 대유행이 발생한 이후로 꺾일 듯 말 듯 하던 확진자 추이는 결국 꺾이지 않았고, 최근 700명 대를 꾸준히 유지하던 차에 전국적인 경제적 손실이 너무 커 새로운 거리두기 방안을 제시하여 시행되었습니다.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체계 지난 1일부터 시행된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체계는 기존 5단계에서 4단계로 단계가 간소화되고 지자체의 자율권이 강화된 거리두기 체계인데요. 전과 마찬가지로 일일 확진자 수가 기준이 되며 전국 500명 이하시 1단계로 사적모임 및 다중이용시설 제한이 없고, 전국 500명 이상 시 2단계로 사적모임 8명까지, 다중이용시설은 유흥시설, 노래방, 식당, 카페 등 일부만 24시까지 제한됩니다. 그리고 전국 1,000명 이상이 되면 3단계로 격상되며 사적모임 4명까지,..

최저임금 10,800원으로 인상될까, 어제 수정안 제출해

매년 이맘때쯤이면 최저임금 심의가 진행이 되죠. 올해도 어김없이 최저임금 심의가 이루어지고 있는데요. 특히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경제난 때문에 최저임금 인상에 대한 찬반론에 불이 붙고 있습니다. 지난 최저임금 인상 추이 지난 2009년, 최저시급이 6.1%상승하여 4,000원에 이르렀습니다. 이후로 한 번도 동결된 적 없이 상승하였고 2016년에는 6,030원, 2018년에는 무려 16.4%가 올라 7,530원으로 인상되었습니다. 역대 가장 큰 폭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이후에도 계속 인상되어 지난 2020년, 2019년 대비 2.9% 인상되어 8,590원이었던 최저임금은 올해 1.5% 올라 8,720원이 되었는데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최근에는 상승폭이 많이 줄어든 상황입니다. 어제 제8차 전원회의..

6월에 소비자 물가 2.4% 올라, 세 달 연속 2%대 상승

지난 해 2월, 중국 우한으로부터 시작된 코로나19 때문에 작년부터 지금까지 우리나라 경제 성장률은 바닥을 치고 있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물가는 계속해서 상승하고 있는데요. 이번 달에도 여전히 소비자 물가가 2.4%나 올랐습니다. 6월에 소비자 물가 2.4% 올라, 세 달 연속 2%대 상승 금일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달인 6월 소비자물가지수는 107.39로 지난 해 같은 달과 비교했을 때 2.4%나 상승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2분기인 4월부터 6월까지의 소비자 물가는 1년 전보다 2.5%나 올랐다고 하는데요. 한 분기에 이렇게까지 물가가 상승한 것은 지난 2012년 1분기 때 3.0% 상승한 이후 최고 상승률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지난 1월 0.6%를 시작으로 2월에 1.1%, 3월에..

코로나 1,200명 대, 거리두기 연장에 경고없이 영업정지까지

현재 순차적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경제적으로 타격이 큰 소상공인 및 국민들을 위해 새로운 코로나19 거리두기 방역수칙 개편안이 시행되었는데요. 시행된 지 겨우 한 주 만에 500명 이상 확진자가 늘어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어제 코로나19 확진자 1,200명 나와 지난 3차 대유행의 정점이었던, 1,240명의 확진자가 나온 12월 25일 이후 6개월 만에 가장 많은 확진자가 나왔는데요. 4차 대유행이 우려되고 있는 가운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는 현행 거리두기 단계를 한 주간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내일부터 사적모임이 6인까지 허용될 예정이었는데 당분간 계속해서 5인 이상 모임 금지 조치를 유지하게 되었는데요. 추가 방역 강화 조치 및 경고없이 영업정지 처분 시행..

수많은 이슈에도 떨어지지 않는 비트코인의 정체는 무엇일까

2010년대 말부터 세계를 뒤흔든 가상화폐, 비트코인이 작년 말에 또 한 번 급등하면서 지금까지도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들고 있죠. 심지어 최근에 비트코인과 관련된 이슈가 굉장히 많았는데요. 일론 머스크의 밀당, 중국의 위안 디지털화를 위한 비트코인 박멸, 엘살바도르의 비트코인 법정화폐 채택 등, 정말 많은 이슈 속에 등락을 반복하다가 현재 4천만 원을 웃돌고 있는 상황입니다. 디지털 위안화와는 차원이 다른 비트코인 그런데 중국이 내건 디지털 위안화와 비트코인은 차원이 다른 화폐인데요. 가상화폐라는 점에서는 같지만, 관리하는 주체의 유무가 굉장히 큰 차이를 만듭니다. 게다가 제재를 당하지도 않죠. 또한 위안은 현금과 같은 금액으로 대칭이 되지만 비트코인은 주식처럼 매일매일 가치변동이 심하기에 대칭이 될 수..

카드 캐시백 최대 30만 원까지, 소비쿠폰도 뿌려

작년부터 코로나19 때문에 막대한 금액이 다양한 지원금 형태로 국민들에게 지급되고 있는데요. 그 중 요즘 5차까지 준비되고 있는 재난지원금은 수많은 국민들을 대상으로 지급되다 보니 매번 큰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재난지원금 외에도 정말 다양한 형태로 지원되고 있는데요. 그 중 하나가 이번 2차 추경의 큰 관심사인 카드 캐시백과 소비쿠폰입니다.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는 정책인지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최대 30만 원까지 카드 캐시백 카드사용액에 대한 캐시백은 최대 30만 원까지 환급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정부에서는 이를 하반기부터 시행한다고 하는데요. 산정방식은 카드 사용 증가분의 10%이며 올해 4월에서 6월 사이 월평균 카드 사용액이 기준이 된다고 합니다. 지난 4월에서 6월 사이 월평균 ..

순수 국산 기술로 세계 최고 수준 수소 생산 시스템 개발해

오래 전 산업화가 시작된 이후부터 계속해서 문제가 되고 있는 지구온난화, 온실가스의 영향으로 오존층 파괴는 물론 지구온난화까지 지속되는 가운데 날로날로 빙하가 녹아 해수면이 상승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미국 뉴욕에서는 도시가 잠기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대대적으로 해안 방벽 건설에 착수하였으며 이탈리아 베네치아에서는 계속 악회되는 침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바다에 방벽을 설치했다고 합니다. 또한 덴마크의 수도 코펜하겐은 앞바다에 여의도만한 인공섬을 만들어 해수면 상승에 대비하기로 했으며 인도네시아는 높아진 해수면을 피해 수도를 옮기기로 했다고 합니다. 이외에 필리핀의 마닐라, 태국의 방콕, 중국의 상하이 등도 해수면 상승과 지반 침하 위기에 처해 있다고 하는데요. 더욱 더 강조되는 친환경 에너지 이렇게..

보이스피싱 등 피해액 1조 4,700억원에 달하는 전국 최대 조직 붙잡혀

보이스피싱, 사례만 들으면 저런 걸 왜 당하나 싶겠지만 실제로 당해본 사람이 아니면 모를 정도로 급박한 상황을 연출한다고 하죠. 국내에서만 매년 보이스피싱 피해액만 수천 억에 달했으며 결코 근절되지 않을 것으로 보이는데요. 20대에게는 ‘범죄 연루’, 30대와 40대에게는 ‘저리대출’, 50대와 60대에게는 ‘자녀’ 보이스피싱은 약 45% 정도는 문자메세지, 약 32% 정도는 전화, 나머지는 메신저로 접근을 한다고 하는데요. 주된 수법으로는 가족이나 지인을 사칭하는 경우가 약 36%, 금융회사를 사칭한 저리 대출 빙자는 약 30%, 마지막으로 검찰 등을 사칭한 범죄 연루 빙자가 약 20%라고 합니다. 그리고 연령대별로 살펴보면, 20대 이하에서는 범죄 연루 빙자 유형이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30..

아이패드 미니 6세대 출시일 스펙 가격 루머 정리

여전히 삼성을 누르고 전세계 IT시장 매출 1위를 달리고 있는 애플, 경쟁사와 비교하였을 때 특별하거나 독보적인 기술 없이도 계속해서 꾸준한 성과를 이루고 있는데요. 특히 태블릿 시장에서의 성과도 보통이 아닙니다. 태블릿 시장은 삼성과 애플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고 봐도 무방한데요. 플래그십 모델 기준으로 삼성은 100만 원 이하, 애플은 130만 원을 웃도는 가격임에도 압도적으로 판매율을 올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삼성은 지난 해부터 스마트폰 시장을 비롯하여 태블릿 시장에도 중 · 보급형 라인업에 힘을 싣고 있는데요. 그럼에도 애플의 압도적인 가성비, 아이패드 보급형 라인업에는 못미치고 있습니다. 오늘은 이 압도적인 가성비를 자랑하는, 아이패드 보급형 라인업 중 하나인 아이패드 미니의 올해 출시 예..

배달음식에 목장갑 나와, 진실공방

지난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배달의민족 후기를 캡처한 글이 올라왔습니다. 해당 캡처본에는 김치찜에 목장갑이 들어 있는 사진이 담겨 있었는데요. 진실이 무엇인지 각종 뉴스와 커뮤니티에서 공방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주문한 김치찜에서 목장갑이 나왔다? 후기에는 “아니 목장갑이 왜 여기에 들어있나, 진짜 첨에 맛있게 먹고 있는데 이거보고 다 토했다. 농담 아니고 푸주인지 건두부인 거 같았는데 들어보니 목장갑이었다. 진짜 정신 나간 거 아니냐” 라는 내용이 담겨 있었는데요. 이러한 후기가 공개되자 옹호하는 사람들은 ‘정말 위생이 최악인 가게다’, ‘황당한 일을 믿을 수 없다’면서 분노했습니다. 그런데 커뮤니티에 글이 올라오자 해당 업체의 사장이 직접 댓글을 달았습니다. 4개월 전 일, 매장에서는 목장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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